가짜 수산업자에 17년 구형…“강압수사로 고통” 오열


‘가짜 수산업자’ 행세를 하며 116억원대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조사된 김모(43)씨에게 검찰이 1심에서 징역 1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씨의 박영수 전 특별검사를 포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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