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네가 죽였다”…책임 떠민 제주 중학생 살인범들


옛 동거녀의 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의 피고인 백광석(48)과 김시남(46)에게 검찰이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18일 제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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