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경문화 발상지’ 김제에 스마트팜 혁신밸리 들어섰다


‘농경문화의 발상지’인 전북 김제에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첨단 시설이 문을 열었다. 청년 농업인의 창농과 기업의 연구 성과 실증이 활발해져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위기에 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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