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노상방뇨 제지하는 시민 찔러…징역 8년→10년


마트 안 쓰레기통에 소변을 보는 것을 제지하는 시민을 흉기로 살해하려고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2심 재판부가 1심보다 무거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18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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