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모텔 난동’ 중학생들 “촉법소년인줄 알았는데…” [휴지통]


“죽여 봐요. 우리는 촉법소년이라 처벌도 안 받아요.” 10일 오전 6시경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한 무인 모텔. 주인 A 씨 눈앞에 펼쳐진 객실 안은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