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핫플 ‘동백 명소’ 알고보니 불법으로 조성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3년간 축구장 3배 면적의 산림을 무단 훼손한 2명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부자’ 관계인 A씨(62)와 B씨(33)는 지난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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