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무원, 코로나로 첫 사망…7월 확진 후 악화


서울시청 소속 50대 공무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했다. 서울시 공부원이 코로나19로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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