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3명 순직’ 평택 사고 업체, 과거에도 ‘벌점’ 받았다


화재 사고로 소방관 3명이 순직한 경기 평택시 냉동창고 신축 공사장의 건설감리업체와 시공사가 관리 부실로 과거에도 당국의 벌점을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건설 현장에서 최근 인명…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