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추미애 고발…“기자 실명·번호 공개로 명예훼손·업무방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자신과 조직폭력배 조직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도한 기자의 실명과 전화번호를 공개한 가운데 한 시민단체가 추 전 장관을 경찰에 고발했다. 시민단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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