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확진자 동선 놓친 닷새…2만명 교회 목사·신도 ‘비상’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목사 부부가 밀접접촉한 ‘30대 동승자’ 존재 사실을 숨겨 방역당국의 초기 대응이 늦어진 것으로 드러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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