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종로-청계천 보며 분노의 눈물” 박원순 작심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시재생사업 등 박원순 전 시장이 추진하던 주요사업을 비판하며 “반드시 계획을 새로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오 시장은 18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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