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딱 하루만 더 살아봐요”…극단 선택 막은 한 마디(영상)


“그래도 우리 일단 하루만, 딱 하루만 더 살아봐요.” 김대건 하인천지구대 경장은 2일 밤 11시 30분경 인천 중구 월미도 앞바다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하는 남성에게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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