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학원 비리’ 조국 동생 징역 3년 확정


사학법인 웅동학원 관련 교사 채용 비리 및 허위 소송 등 혐의로 재판을 받아 온 조국 전 법무장관의 동생 조권(54) 씨에게 3년의 징역형이 최종 확정됐다. 대법원 제1부(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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