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옮기러 온 전처의 딸 살해한 50대 ‘징역 20년’


이혼한 전처의 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50대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전주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이영호)는 2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58)에게 징역 20년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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