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중 받는 사회서비스 현장 구축… ‘전북도민의 행복’ 챙긴다


“오늘 이 자리는 온전히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쉼을 통한 충전과 즐거움을 드리고 새해를 맞는 따뜻한 마중물이 됐으면 합니다.” 2021년의 마지막 날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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