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 마약’ 황하나, 징역 2년 불복…2심 열린다


‘마약 투약 혐의’로 내려진 징역형의 집행유예 기간 중 또다시 마약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33)씨가 이에 불복해 항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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