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90세母 면회한 아들 “손잡을 수 있어서…” 눈물


“어머니 손도 잡고 만질 수 있어서 좋네. 재활치료 열심히 하시고, 추석 쇠고 또 뵈러 올게요.” 13일 광주 북구 동행재활요양병원에 입원한 어머니 고광님씨(90)를 찾아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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