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사고사’ 위장한 전 국대 권투선수 1심 판결에 검찰 불복 항소


50대 아버지를 살해한 뒤 사고사라고 주장한 전직 국가대표 권투선수가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1심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전날 검찰은 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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