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부 사고사’ 주장한 前 권투선수 징역 10년…檢, 불복 항소


뇌병변장애를 앓던 아버지를 살해한 뒤 사고사라고 주장하다 5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힌 국가대표 출신 전직 권투선수가 징역 10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1심 결과에 항소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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