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휴교중 성폭력-교복 팔아 아이 생필품… 阿 ‘13세 소녀 엄마’의 팬데믹 비극


남아프리카에 있는 짐바브웨의 13세 소녀 버지니아 마브훙가에게 교복은 사진으로만 남아 있다. 아껴왔던 보라색 교복을 얼마 전 2달러에 팔았다. 그 돈으로 3개월 된 아들에게 입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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