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 게이인 것 같다” 회식자리서 허위사실 유포…1심 벌금형


직장 상사가 동성애자라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상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여성에게 1심 법원이 벌금형을 선고했다.23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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