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임대한 가구 훼손”…업체, 조직위에 승소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당시 대회 운영에 필요한 가구 등을 공급했던 가구업체가 대회조직위원회(조직위)를 상대로 “대회 이후 확인결과 물품에 손·망실이 발생했다”며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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