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투자, 120억 배당’ 천화동인 7호 소유주 첫 소환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18일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관계사 ‘천화동인 7호’ 소유자인 기자 출신 배 모 씨를 처음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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