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회식’ 대장동 수사팀에 방역법 위반 과태료 부과


서울 서초구는 대장동 의혹 수사팀 15명이 방역법을 위반하고 회식을 해 과태료 10만원씩을 부과했다고 2일 밝혔다. 대장동 의혹 수사팀은 지난달 4일 서초구의 한 음식점에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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